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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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가능에너지(Airborne Wind Energy: AWE) 개발
독일, 이탈리아 등 원자력발전, 화력발전을 줄이는 국가들은 AWE(rheh 200m~10Km)를 전력생산에 이용하는 공중풍력발전 기술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읍니다. 독일 SkySails는 선박의 연료절감을 위해 상용화하였으며, 이탈리아 KiteGen Research는 3MW STEM Generator를 전기버스(K-BUS) 충전 및 사우디 주바일 인근에 600MW AWE Farm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적 추세를 나타내고 있읍니다.
한편, 국외유입 미세먼지와 중국 동해안에 증가하는 원자력발전소가 한반도의 환경 및 중요 자산에 위험요인으로 정치사회적 문제로 그 해결이 쉽지 않은 실정을 언론 보도 및 (초)미세먼지저감연구단 등에서 언급하고 있읍니다.
북유럽 3국은 북해에 인공섬을 이용한 30GW 해상풍력발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아시아 슈퍼 그리드(ASG) 계획도 추진되고 있는 점을 중장기적 관점의 재생가능에너지 확보에 긍정적일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편서풍 계절에 국외유입 미세먼지 및 중국 원전사고 시 방사능의 한반도 확산에 대한 언론매체들의 기사에서 우려를 표명하고 있기에 그 실질적인 저감대책의 공학적 수단으로, AWE를 이용한 친환경 인공강우(설)가 가능한 서해 AWE Farm을 고려해 볼 수 있읍니다.
일 예로, 재생가능에너지(AWE) 개발을 위해 중장기적 관점의 서해 60~100GW AWE Farm을 북해의 인공섬을 이용한 30GW 해상풍력발전 계획 및 국내 서해 해상풍력계획(Green-Y plan이던가?)을 참고로, 아시아 슈퍼 그리드와 연계하는 한-중-북 공동 프로젝트를 구상해 볼 수 있읍니다. 이는 중국이 미세먼지 발생 및 원전건설을 확대하고 있기에 건설비용은 중국에 더 요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국내 AWE 기술이 매우 취약하여 국제협력 등을 통한 기술역량 확보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전문연구그룹(학계)/관련기관(연구소)/Start-Up 등을 발굴/육성하는 정부의 노력과 정책개발이 수반될 필요가 있읍니다.
극단적으론, 이러한 AWE를 개발하지 않고 태양광 및 풍력(Windmills)에 의존하는 3020계획과 중장기적 관점의 신재생에너지-기반 에너지 믹스는 "국민의 혈세만 축낸다, 전기요금이 인상된다"는 등의 여론이 형성될 가능성이 다분히 잠재되어 있지 않나요?
다시 천지원전 건설을 재개하고, 석탄화력발전의 추가건설을 허가하는 등의 정책변화가 따르는 경우에는 제17대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의 실패로 귀결될 수 있고 추가적인 혈세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기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AWE 기술개발을 위한 정부-연구기관-학계-지자체-(기업)-(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되는 Task-Force Team을 구성하여 "AWE Roadmap" 개발을 통한 국민/지자체/국제(중국 및 북한) 설명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파일첨부] 이탈리아 KiteGen Research의 AWE 기술 (Information Dossier,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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