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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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기반 재난대응 전국 전력망 전력수요관리 및 블랙아웃방지용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개발 및 구축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빅데이터, IoT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블랙아웃을 방지할 수 있는 원천기술로써, 이를 통해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중심의 에너
지 절약 및 전기화재 예방이 가능하며, 블랙아웃방지 겸용 스마트 세대 분전반 기술을 개발하고 나아가 Micro-Grid 및 Smart-Grid EMS(에너지관리시스템)를 개발함.
◦ 정부의 노후 화력발전 및 원전 폐기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서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절실히 요구됨.
◦ 재난에 의한 전기화재 및 전기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블랙아웃을 방지할 수 있는 에너지관리시스템이 필요한 실정이며, 이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등의 기술을 활용하
면 보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이와 관련된 연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세대 분전반의 기술은 대기전력차단 App 및 비상시 블랙아웃을 방지할 수 있는 에너지 신기술 탑재 등 이와 관련된 기술개발의 필요성이 증가
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전력수요관리 측면에서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확보하며 선점하는데 의미가 있음.
◦ 스마트 세대분전반에서 원천적으로 에너지 절약 및 블랙아웃방지 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현재 세대 분전반의 기술은 각종 차단기 및 분전함으
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외적으로 비슷한 기술이며, 데이터 수집업체인 (주)인코어드는 세대분전반에서 한국전력은 스마트미터에서 에너지 사용량 및 누진단계 알려주는 데이
터를 수집하여 App에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음.
◦ 호주는 2016년 대정전으로 전기요금이 우리나라 보다 4배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유럽은 2030년 까지 에너지 소비를 33% 절약한다고 발표함.
◦ 현재, 국내특허 및 미국 특허 등록 등 중국, 일본, 유럽으로 특허출원하여 심사중에 있으며, 후속 특허 3건을 출원 중에 있음.
◦ 이 시스템(기술)은 3개의 특허기술이 포함됨으로 개발 범위가 넓고 개발비용도 많이 들며, 특히 정부 및 한국전력, 전력거래소와의 협업 등 중소기업이 개발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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